처음에 일한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그냥 일이 힘들어서 그만둔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이쪽일 하면서 업계의 그지같은 면을 알게 되니까,
여기 갤이나 주변에서 빵일 때려친다는 얘기 들으면
안타깝고 쪼금 슬퍼짐.
남 얘기 같지도 않고,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 생각도 들고.
빵 만드는게 좋아서 시작했을텐데,
오죽하면 그만두겠어?
몸 힘든거는 쉬면 회복된다 쳐도,
마음과 정신에 스크래치 난거는.....
위로는 해주고 싶지만 빡대가리라
뭘 말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일이 힘들어서 그만둔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이쪽일 하면서 업계의 그지같은 면을 알게 되니까,
여기 갤이나 주변에서 빵일 때려친다는 얘기 들으면
안타깝고 쪼금 슬퍼짐.
남 얘기 같지도 않고,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 생각도 들고.
빵 만드는게 좋아서 시작했을텐데,
오죽하면 그만두겠어?
몸 힘든거는 쉬면 회복된다 쳐도,
마음과 정신에 스크래치 난거는.....
위로는 해주고 싶지만 빡대가리라
뭘 말해줘야할지도 모르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