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차인데 2배로 부풀어서 밥 주려고 냄새 맡으면 ㅅㅂ.. 아..진짜 트라우마 생기는 냄새임 컨디션 안 좋을 때 맡으면 바로 토해도 ㅆㅇㅈ이거 냄새가 향긋하고 달달해져야 완성임..? 그런 냄새가 나긴 할까?? 꿈에 나올까 무서운 냄새다 진짜..
밀가루 뭐 써
초기엔 치즈같은 냄새나고 그럼.. 결과적으로는 상업용이스트로 만든 폴리쉬에서 나는 비슷한 냄새가 날 거임 맛보면 산미랑 단맛이 느껴지고
둘째날까지는 통밀이랑 호밀 반반 썼다가 3일차부터는 t55만 주고 있어얍ㅜ 찰밀가루 밥 줘도 되나요? T55 다 써가서..
네 그냥 그걸로 주세여
감사함다ㅠㅠ 지금 2배 되는 시간이 약 12시간-13시간 걸리고 12시간 간격으로 밥 주고 있어여. 이 12시간 2배가 꾸준하게 반복 + saf드라이이스트 같이 구수한 냄새 (쏠리는 지금 냄새 말고) 나면 르방으로 만들어서 냉장보관 해도 되나여?
대충 그렇게 아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저에 말은... 그냥 드라이이스트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라.. 밀가루와 물을 섞어 발효시켰을 때 발생하는 그 특유의 중독적인 향이 있거든..
개인적으론 발효종의 변화가.. 퀴퀴한 치즈 같은 냄새-막걸리가 연상되는 알코올의 냄새-발효종냄새.. 이렇게 변화하드라구
아하 어쨌든 역겨운 냄새는 아니란 거죠ㅠ 그날이 오기를 빨리..제발..ㅠㅠㅠ
처음에는 설명할 수 없는 야시꾸리한 냄새 나다가 나중에는 호떡 반죽 냄새(!?) 같이 중독성있는 냄새난다
르뱅 친구가 말했듯이 완성 단계가면 톡 쏘는 새콤한 맛, 조금 달달한 맛 남
르뱅 먹어봐요??? 먹어도 되나?? 탈 날 것 같은 냄새엿는데ㅠㅠㅠ 어쩃든 완성단계가면 그때부터는 르방 만들던가 냉장고에 넣어도 되겠지요
나는 확인차 자주 먹어봤는데 탈난적은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