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퍼지는거면 반죽구조력을 상실해서 힘이 없어져서 그런거같은데 페스츄리라서 발효온도랑 습도 알아야 제대로 답변가능할듯. 페스츄리는 버터가 롤인되있어서 온습도가 중요함
Hoz(112.154)2020-06-01 22:52
답글
새벽에 발효해서 그냥저냥 선선한 온도같아요 습도가 높아서 그럴까요?ㅜㅜ
익명(223.39)2020-06-01 22:58
버터가 많이 깨져서 자잘자잘 있으면 납작해지기도 해
익명(114.201)2020-06-01 23:34
개인적으로는 이런 건 가끔씩 제빵기능사 필기시험 책보면 간단히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은 것 같음. 반죽이 퍼진다는 건 달리말하자면 반죽에 흐름성이 있다는 말 아닌가 싶은데, 잉글리시머핀이나 햄버거 빵은 대체로 넙데데한 빵이어야하니까 제조할 때 가급적 흐름성을 부여해줌. 방법은 물의 흡수량을 늘리기, 반죽을 좀 더 오래 치대기, 2차발효 시 습도를높이기
옆퍼지는거면 반죽구조력을 상실해서 힘이 없어져서 그런거같은데 페스츄리라서 발효온도랑 습도 알아야 제대로 답변가능할듯. 페스츄리는 버터가 롤인되있어서 온습도가 중요함
새벽에 발효해서 그냥저냥 선선한 온도같아요 습도가 높아서 그럴까요?ㅜㅜ
버터가 많이 깨져서 자잘자잘 있으면 납작해지기도 해
개인적으로는 이런 건 가끔씩 제빵기능사 필기시험 책보면 간단히 정리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은 것 같음. 반죽이 퍼진다는 건 달리말하자면 반죽에 흐름성이 있다는 말 아닌가 싶은데, 잉글리시머핀이나 햄버거 빵은 대체로 넙데데한 빵이어야하니까 제조할 때 가급적 흐름성을 부여해줌. 방법은 물의 흡수량을 늘리기, 반죽을 좀 더 오래 치대기, 2차발효 시 습도를높이기
참고로 데니시페이스트리나 크루아상은 다른 빵들보다 낮게 습도를 설정하는 편임.
물의 흡수량을 늘리는건 어떤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