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안긁어줘도 떄되면 알아서들 뭉쳐 너무 올라가버리는반죽들만 좀 정리해주면 되는데 브리오슈아닌이상 그렇게 튀는애들은 못봤다
자주 정리해주는게 오히려 좋아
엇 왜?
많이 진 반죽이거나 볼 크기에 비해서 양이 좀 적어서 훅이랑 반죽이 따로 노는경우가 있는데 훅이 따로 노는만큼 반죽을 볼에 치댈수가 없는거기때문에 시간이 더 오래걸리게 되는것
마찰열과는 별개로 실내 온도때문에라도 오래 칠수록 온도도 높아질수 있는걸 생각해보면 억지로라도 훅에 반죽을 대서 치대주는것이 더 빠르게 칠수있는 방법이겠지
나는 진반죽 빵 할때 훅에 반죽이 걸려서 붙은채로 말아올라가면서 치대지는데 이것도 이상적인 형태는 아니지? 훅에서 떼어놓곤 하는데 너무 말려서
맞아 너무 말려올라오면 내려주는게 도움이 됨
내려도 바로 늘어붙어버리는데.. 어떻게 해야 잘때네지?
얼마나 진반죽인지는 모르겠는데...꾸준히 떼어주는 수밖에 없긴 하지만 꼭 5초에 한번 10초에 한번 이런식으로 해줘야하는건 아니니까 중간중간 상태점검 하는 느낌으로만 떼어주면 될듯
그렇게 해볼게 고마워
난 손끝으로 싹싹 밀어내리는 편..
속으로 둥그린다는 느낌으로다가.. 손톱 길 때 하다가 반투명고무장갑 찢어먹은건 안자랑ㅋㅋㅋㅋ
굳이 안긁어줘도 떄되면 알아서들 뭉쳐 너무 올라가버리는반죽들만 좀 정리해주면 되는데 브리오슈아닌이상 그렇게 튀는애들은 못봤다
자주 정리해주는게 오히려 좋아
엇 왜?
많이 진 반죽이거나 볼 크기에 비해서 양이 좀 적어서 훅이랑 반죽이 따로 노는경우가 있는데 훅이 따로 노는만큼 반죽을 볼에 치댈수가 없는거기때문에 시간이 더 오래걸리게 되는것
마찰열과는 별개로 실내 온도때문에라도 오래 칠수록 온도도 높아질수 있는걸 생각해보면 억지로라도 훅에 반죽을 대서 치대주는것이 더 빠르게 칠수있는 방법이겠지
나는 진반죽 빵 할때 훅에 반죽이 걸려서 붙은채로 말아올라가면서 치대지는데 이것도 이상적인 형태는 아니지? 훅에서 떼어놓곤 하는데 너무 말려서
맞아 너무 말려올라오면 내려주는게 도움이 됨
내려도 바로 늘어붙어버리는데.. 어떻게 해야 잘때네지?
얼마나 진반죽인지는 모르겠는데...꾸준히 떼어주는 수밖에 없긴 하지만 꼭 5초에 한번 10초에 한번 이런식으로 해줘야하는건 아니니까 중간중간 상태점검 하는 느낌으로만 떼어주면 될듯
그렇게 해볼게 고마워
난 손끝으로 싹싹 밀어내리는 편..
속으로 둥그린다는 느낌으로다가.. 손톱 길 때 하다가 반투명고무장갑 찢어먹은건 안자랑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