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정도 되는거같음.5년넘어도 물경력자가 가끔보이긴하지만.. 보통 5년차까지 버틸정도면 진짜 상ㅄ아닌이상 자기가 이 길이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는경우가 제일많고 체력딸려서 5년을 못견디고 중도하차하는경우도 많이 봤다. 1~3년차는 진입장벽낮아서 그런지 많고 많은데 이중에 잘하는애들은 눈에띄고 대부분은 못함.
빵잡는거 뭐 말고 접고하는거아니냐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과장급이랑 사원급 잡은빵들보면 다르다 한끗차이인데 그 한끗이 퀄리티를 좌우함.
이건 물론 내가 겪어본 사람들 대비로 말하는거고...
님들 현업중에 몇년차정도 되야 한사람몫하는거 같음??
만약 한직장이라고 생각하면 제대로된 직장 괜찮은 상사랑 일했으면 3년차 정도면..
그냥 쟁이로써 하는거는 1~2년차만되도 곧잘하는거같은데 스스로뭘 해보려면 4~5년은되야하는듯 근데 개인차가 좀 큰거같어
누구한테 배우는지, 어떤 업장에서 일하게 되는지도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지금 3년차인데, 빨리빨리 일하는 요령만 배우고, 자세하게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거 있잖아요, 8,90년대 스타일로 이거해, 저거해, 이러면서 일거리 던지듯이 하는거. 그래서 지금 제 실력은 경력에 비해 많이 형편없어요 ㅠㅠ 일 잘한다는 소리는 듣지만, 빵 성형 잘한다는 얘기는 아직 한번도 안들어봤네요. 지금 일하는곳도 사람들이 다 나가니까, 아침에 빵 성형을 해볼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