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안되고 힘들고 미래없고 그렇다고 세상에 뭔가 기여하는일도아니고

근데 그런거 다 제끼고 단지 빵이좋고 과자가 좋으니까 하는걸텐데(내 생각임)

혹시, 그러다 유일한이유이자 원동력이였던 과빵 만드는 즐거움이 사라져서 현타온적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