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안되고 힘들고 미래없고 그렇다고 세상에 뭔가 기여하는일도아니고근데 그런거 다 제끼고 단지 빵이좋고 과자가 좋으니까 하는걸텐데(내 생각임)혹시, 그러다 유일한이유이자 원동력이였던 과빵 만드는 즐거움이 사라져서 현타온적있냐?
돈안되고 힘들고 미래없고 그렇다고 세상에 뭔가 기여하는일도아니고
이렇지 않은 직업을 찾는게 더빠를듯 ㅋㅋ 현대의 초 고도로 분업화 다양화된 사회에서 딱봐도 미래있고 돈도 많이벌고 세상에도 기여하는 정도의 직업이 얼마나 되냐.
한발뺏나보네ㅋ
나이먹을수록 업력이 쌓일수록 자괴감은 늘어만 감. 뿌듯함 자기만족 그런거 점점 무덤덤해짐
업력이 쌓이면서 나이도 들고 업계의 현실도 눈에 들어오는 거지 모 - dc App
나중에 가게 차리는거 그거 하나보고 열심히 하는데, 머리랑 체력이 점점 나빠지는게 느껴지니까 그때 현타옴. 내 취향이랑 상관없는 제품들 뽑아낼때도 그렇고
애초에 걍 이딴 직업을 오래 하는거 자체가 대단한거지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