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르솔레이
연희동이며 골목 안쪽에 위치하여 지나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
15평 이하의 소형 매장이며 마들렌 전문점이다.
모든 제품은 3000원 중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각 제품마다 캐릭터가 확실한게 특징이다. 식감이 상당히 부드럽고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다. 음료를 따로 주문하지 않았음에도 허브가 인퓨징된 냉수를 주셔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상당히 조용하고 아늑해서 시간을 보내거나 이야기 하기 좋을 것 같다. 제품의 배치, 패키징이 인상깊었고 간결한 매장 구조가 좋게 평가되는 부분.
Mono produit 즉 단일 원제품을 브랜딩한게 특징인데 제품을 떠나서 브랜딩 자체가 잘 된 매장이라고 느껴졌다.
저렇게 진열하는 매장 얼마전에 올라온거같은데 같은덴가
ㄴㄴ거기는 용인 수지에 있는 다른 빵집
사장님 조음 - dc App
맛있겠당 - dc App
맛있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