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약 25-6개 업장을 다녔는데 처음엔 방문시에는 무조건 구매후에 다른 매장과 같이 노트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브랜드나 입점위치등을 떠나서 매장에 들어갔는데 내가 예전에 알던 매장 혹은 지인에게 들었던 매장이더라도 퀄리티가 아예 기준선 이하인 경우에는 구매를 안하기로 결정하고 약 5-6개 매장은 입장후에 제품만 확인후 구매하지 않고 나온경우가 있다.
결정적인 요인은 안먹어봐도 알만한 비주얼의 제품이었고 어차피 구매를 할지라도 버릴 가능성이 많아지기에 특별한 메뉴가 있지 않는이상 무의미한 소비를 하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했다.
또한 입소문난 업체들중에 무리한 점포확장의 양상을 보이는 매장들이 많았는데 매장의 판매형태나 인테리어등은 같을지라도 전혀 QC가 안되는 매장들이 참 안타까웠다..
아이구ㅠㅠ
짤 웃기넼ㅋㅋㅋㅋㅋ 당시 파인애플피자 만한 혁명적인 제품이 나왔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