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런 골목안에 빵집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막상 가보니 좁아터진 공간에 사람들 뺶뺶하게 앉아있고 뺶뺶하게 줄서서 계산하려고 기다리고

밖에서는 차들이 픽업하려고 대기하고... 깜짝 놀라따


포장지, 제품들, 인스타 운영하는 방식만 봐도. 

카페에서 사진찍어 인스타에 올리는 것을 좋아하는 젊은 여성을 정조준으로 저격해서 만든 브랜드 같다.

빵맛이야 그렇다 쳐도 포장지 디자인부터, 인스타 게시물 관리등 브랜드 이미지를 관리하는것만 봐도 어설픈 사람들이 만든것 같은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아.


장사하는데 위치 중요하긴 하지. 하지만 요즘은 인스타 때문에 위치가 1순위는 아닌거 같다.

일단 유명해지면 어떻게든 찾아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