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inage 원어로는 (묘목과 같은 식물) 물을 주다 라는 의미인데 레시피상 전체의 수분중 5-15%를 따로 남겨 글루텐이 원하는 만큼 잡힌 반죽에 맨 마지막에 넣는 방법인데 글루텐의 좀 더 빠른 형성을 돕고 반죽이 뜨거워지지 않는걸 방지 할 수도 있으며 추가로 최대로 반죽의 수율을 높이고자 할때에도 사용가능
근빵이(lsm5047)2020-06-23 22:17
답글
친절한 답변 고마워!!! - dc App
집도비(sizz1392)2020-06-23 22:18
믹싱이 80~90%정도 진행되었을 때 소량의 물을 투입하고 반죽하는 방식. 물을 많이넣는 배합의 레시피에 쓰는 방식임. 반죽은 최적가수량일 때 글루텐의 연결이 가장 빠르게 되거든.
Bassinage 원어로는 (묘목과 같은 식물) 물을 주다 라는 의미인데 레시피상 전체의 수분중 5-15%를 따로 남겨 글루텐이 원하는 만큼 잡힌 반죽에 맨 마지막에 넣는 방법인데 글루텐의 좀 더 빠른 형성을 돕고 반죽이 뜨거워지지 않는걸 방지 할 수도 있으며 추가로 최대로 반죽의 수율을 높이고자 할때에도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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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싱이 80~90%정도 진행되었을 때 소량의 물을 투입하고 반죽하는 방식. 물을 많이넣는 배합의 레시피에 쓰는 방식임. 반죽은 최적가수량일 때 글루텐의 연결이 가장 빠르게 되거든.
아 그러면 치아바타나 호밀뻥겉은 수율 눞른빵 만들때 주로 서용하는거야?? - dc App
ㅇㅇ
땔큐땡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