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내가 집에서 만든거랑 맛 똑같음 내가 잘만든다는게 아니라 그냥 너무나 평범한 티라미수맛임 시트는 커피맛도 약하고 너무 달고 워낙 유명해서 호기심으로 먹어봤는데 절대 두번은 안 사먹을 듯
수요미식회가 지금의 미슐랭 뺨 후려치고도 남았을 시절 스테이크편이었나? 비스테카 스테이크는 뒷전이고 티라미스 맛있다고 난리쳐서 엄청 화제됐었지 그당시 한국에 디저트붐이 막 일어나기 시작할때라 시기도 딱 맞아떨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