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자영업자 커뮤니티에 제 신상정보가 뿌려졌고

업장의 코로나-19 방문자기록 명단으로

저의 사생활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최근 일하고 있는 물류센터에서 얼마간 갑자기? 괴롭힘이 있었는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자영업하시던 분들이 제가 근무중인 센터에 입사했고

화를 풀었다

맞나요?

생각해보니 저를 엄청 싫어하던 동기의 친구분이 저희 동네에서 수제 디저트샵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오해면 말구요

아무튼 멈추지 않는다면 사회적 거리두기 19단계를 주문해버리겠어요!

누구 때문에 자기들이 먹고 사는데ㅡㅡ

으휴 집에서 해먹거나 옆동네 번화가에서 소비활동을 하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