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썰풀어도 되냐고 물어봤던 갤러임
다른 갤럼 들은 이런거 격지말고 쓰레기같은 상사면. 폭로하고 도망가라.

일단 본인은 어디가서일못한다고 들어본적없음
그리고 아무리봐도 내가 이해가안되서 본인은 다른 제과점이나 베이커리카페에서 일해봤던 경력이 있음 본인이 지금 일하는 곳에서 어이 없었던 경험이나 이런거 말하고싶음

일단 내직장 상사 는 박씨 라고하겠음.


본인이 처음 이직장갔을때 박씨는 나름 괜찮은사람이었음 사장에대해 유언비어 같은것도 가끔하고, 그랬었음(그당시 잘모를때임)
나랑 박씨랑 둘이서 일하는데 첨에 이상하게알려주더라..? 보통일 첫출근이면 가르쳐주면서 하잖아?
이건이렇게하고 저건이렇게하라고, 근데 그런거 솔직하게 별로없었음.
글고 보통 오븐 볼때 다른곳에서 일할때 시간에 맞춰서 오븐 에있는빵빼는편이고 그러잖아? 근데 이사람은 빵굽는온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모르고, 그러는거같음, 오로지 색만보고 빵빼라하는건 처음봤달까?(혹시 이런 매장있는진 모르겠음 있다면 미안.)
쨋든 본인 혼자일할때 초창기때 저 색만보고빼라는것때문에(다른일도 같이하다보니) 가끔 태운경우가있었음.

글고 각 기기별 명칭이
시보리, 가다 이런 말들이 짤주머니, 틀 등으로 개정됬잖아?
학교나 학원같은곳에서도 빵수업하고 할때 시보리, 가다 이런말 쓰는곳없었음

그 박씨라는분 실력은 있었나봐 전에 대회같은것도 나가고했데,

초반에 일할때 맨날 자기가 스승같은 행동이나 이런것도 없었는데 너는 날스승으로해야한다고 막 뭐라하더라,
근데 스승같아야 스승님이구나~ 하잖아? 그런거 없었음.

글고 알려주는거 없는데 박씨쉬는날 갑자기 혼자해보라할때가 있음
알려주고 몇번해봐야 실수라는게 없잖아?  처음하는 건 당연히 실수가 나올수 있다고생각해 쨋든 그 혼자해보라는것도 어찌어찌했다?
박씨는 알려주는게 없으면서.. 왜이렇게 못하냐고 이말을먼저하드라..
어느순간인가? 갑자기  외모비하 하고 부모욕 까지하더라?
그때부터 생각했지 이사람..나이값못하는거같은데 뭐지? (이거에대해서 첨엔 그러려니하고넘겼었어..)근데 이거 한두번이면 그러려니하고 넘길수 있어 근데 어느순간 년 놈 이런게 나오더라?
글구 보통 평사원은 발주관련 한거나 제품제고 관리 이런거 안해(제고관리는 디테일한거) 특히 발주.  보통 다른곳에서일할때 발주하는거 한명이 다하거든? 가끔 평사원분이 도와주는것 어느제품 거이소진되는지 알리는거 그것뿐이거든?? 근데 이건 내가 다해야하는거야 그러면서 드는 의문같은게 스물스물생기더라,
어느날인가? (우린 발주할거 칠판에 적는편) 하나가 발주가안들어갔데, 나는 다써놨거든? 박씨가실수한부분이 있었는데 이분은 무조건 내잘못이래,
보통쇼케이스나 냉장고에 오래두면, 빵 겉면이 마르잖아? 그걸로인해 클레임 이들어온적이 있어, 근데 그거에대해서 해명하는게 보통은 아 냉장고 혹은 쇼케이스에 좀오래있었던거다 빼야하는데 못뺐다 죄송하다 이게 정답이잖아? 근데 이분은, 해당제품내려오는 본사탓, 제품탓을하더라..  그때또 뭔가 이상함을 느꼈었어

또 본인 쉬는날 제품 빼야하는게 생겼었어. 나는 그래서 그걸 박씨한테 요요 제품 낼빼야합니다하고말했다? 박씨가말하길, 너쉬고와서빼~이렇게말하더라,
왠걸 쉬고왔더니 그 제품에 대해 클레임이 들어왔데. 빵상한거아니냐 이런식으로, 나는 해당빵  빼야한다고 말했는데 안뺀건 본인 이잖아?? 근데또 그걸 내잘못이라네.. 내잘못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빼야한다고 말했을땐 빼고해야정상이고한데 뭔가 너때문에 클레임이들어왔다어찌할래 이런 느낌이었어. 아니 난 빼야한다고 말했잖아. 그거 안들은것도아니고 들었으니 너가빼라는말이 했겠지? 근데또 그걸 자꾸 물고넘어지더라.


아,그리고 냉장고청소. 보통 집에서도 한달에한번 이나 뭐주기 나눠서 냉장고 청소는 기본이잖아? 보통 업소용은 못해도 한달에한번, 주 1~2회정도 가원칙이야
근데 나 여기서 냉장고 청소하려고 냉장고문열고 청소하려고한적있어 근데 박씨가 그러더라? 그런거하지말라고 이상하단생각하면서 일단상사니까 말들었지 박씨가하지말라고하니 어떻게ㅠ 하고싶어도 못하고 시간이지났지 왠걸 그걸 사장 사모님 께서 어느날 지적하시더라, 이거 나는 억울한게 누가하지말라고하니 나는 그사람 말에 따라야하니 못했었는데 냉장고청소 말할때 또 니가청소를 안해서 그렇지라는거야..;;; 박씨가 청소하지말래서 못한건데..

나는 이런 제과제빵 집에서 일하면서 설거지할때 세제 안쓰는집 처음봤어
그리고 계란 으깰때 보통 틀같은걸로 쓰잖아? 거기에 계란 노른자찌꺼기있음 그거 무시하고 그대로 하는걸 몇번 본적이 있어, 나는 위생에 대해서 특히더 철저해야한다고생각하는사람이거든? 솔직히 그거 목격하고 와 토나오더라. 아니 무슨 설거지를어찌했길래.. 부산물이 남아있는지 또 그걸보고도 그냥 하는거가.. 어이 없더라


사실 위에쓴 썰아닌 썰중에 말안한것도 많아 이게 극히 일부라는 거
내가 여기 일하면서 느낀건.  빵경력이 많아도 생각없고. 나이값못하는사람이 있구나하는생각이 들더라, 빵이 맛있으면 뭐해..위생관념 제로에 빵만잘나가면된다하는생각하고그러는데..

그리고 박씨는 자기가 직원 짜른이야기나, 전에 있던 혹은 같이 일하던 직원 이야기를해. 첨에 그이야기 들었을땐 왜그럴까하는 생각했거든? 근데 이일들이 지나고보니까 다 본인이 그런행동을 하니 그사람들이 그랬구나하면서 그사람들 입장이 이해가 가더라구.

혹시 본인같은 곳에서 일할때 악으로 깡으로 버티거나, 아님 날라 글고나를땐, 점장님 혹은사장님이런 돈을주시는 고용주 분들께 말할거말하고ㅋㅋ 난 저사람 이쪽일 안하는게 맞다고 봐..

이글쓴 쓰니는 악으로 깡으로 버텨볼라고 사장님이랑도 식당(밥주시는) 이모님들께도 여쭤보니 그런게 알게모르게 다알고 있더라..

썰아닌 썰푸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이글 읽는 갤럼 앞으로 꽃길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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