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이라 그런지 손님이 진짜 안옴.
여름만큼 심한.
울 어머니께서 추석에 돈이 많이 나가니 그전에는
다들 돈을 아껴서 그런다고...
근데 왜 불길한 느낌이 나냐고?
전직장에서도 추석 지내고 그달에 짤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