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기, 오븐 이런 장비들 제외하고, 투입하는 시간, 인력 제외하고
순수 재료비(밀가루, 버터 등등)만 따졌을 때
사먹는것보다 싸게먹힘?
기준은 빠바 보다 윗급 빵집으로 잡았을 때
재료마다 다름. 밀가루 이스트/베이킹소다 설탕 소량의 유지정도만 들어가는 간단한 것들은 아무리 좋은재료 써도 만드는게 싸게먹힘. 근데 버터 과일 리큐르 등 부재료 많이 들어가는건 재료에 욕심내서 좋은거 쓰면 사먹는게 쌀때도많움 - dc App
그래도 대개는 재료비만 보면 사먹는 빵가격보단 싼편은 맞는듯 - dc App
음 질문이 구체적이지 못했네 디저트, 제과류는 비쌀수 있지만 식사빵류는 싸게 먹힐 수 있다는거네
ㅇㅇ - dc App
순수하게 재료비만 따지면 사먹는거 보다 쌀수도 있겠지만, 홈베이킹하다보면 이왕이면 좋은 재료 쓰고 싶은 욕심에, 퀄리티에 욕심내다 보면 사먹는거 보다 비싸질 확률이 높음. 아무래도 업장처럼 대용량 구입이 안될꺼니까..
진짜 단순하게 업장에서 쓰는 재료들(마가린)같은거쓰면 단가는 싼데 홈베이킹하다보면 버터도 비싼거쓰고 생크림도 동물성에 부재료 많이들어가다보니 점점 비싸지는거같아요 특히 제과류
시간도그렇고 사먹는거랑 비슷한거같기도ㅜㅜ - dc App
ㅇㅇ
동일한 재료쓰면 더 저렴한건 당연하지만 집에서 만드는데 빵공장 납품되는 재료를 대량으로 사놓고 사용하는사람도 없을것이고 애초 납품되는 재료들 구하기도 힘들어서 더 좋은거 쓰다보니 비싸지는경우도 흔함 - dc App
아니, 이것저것 다 따져도 만드는 즐거움을 못이기니가 홈베이킹 하는거지 않겠어?
이게 정답인거같아요
딱 원자재 자체만 비교하면 싼데 예를들어 레시피에 100g들어가는 버터 필요해서 450g짜리 버터 한덩어리 사버리면 실제 지출금액은 훨씬 커지잖아. - dc App
사먹을땐 내가 맛보고싶은거 종류별로 골라 살수있지만 만들땐 딱 한가지맛으로만 많이 나오는점도 있고 - dc App
재료마다 다름. 밀가루 이스트/베이킹소다 설탕 소량의 유지정도만 들어가는 간단한 것들은 아무리 좋은재료 써도 만드는게 싸게먹힘. 근데 버터 과일 리큐르 등 부재료 많이 들어가는건 재료에 욕심내서 좋은거 쓰면 사먹는게 쌀때도많움 - dc App
그래도 대개는 재료비만 보면 사먹는 빵가격보단 싼편은 맞는듯 - dc App
음 질문이 구체적이지 못했네 디저트, 제과류는 비쌀수 있지만 식사빵류는 싸게 먹힐 수 있다는거네
ㅇㅇ - dc App
순수하게 재료비만 따지면 사먹는거 보다 쌀수도 있겠지만, 홈베이킹하다보면 이왕이면 좋은 재료 쓰고 싶은 욕심에, 퀄리티에 욕심내다 보면 사먹는거 보다 비싸질 확률이 높음. 아무래도 업장처럼 대용량 구입이 안될꺼니까..
진짜 단순하게 업장에서 쓰는 재료들(마가린)같은거쓰면 단가는 싼데 홈베이킹하다보면 버터도 비싼거쓰고 생크림도 동물성에 부재료 많이들어가다보니 점점 비싸지는거같아요 특히 제과류
시간도그렇고 사먹는거랑 비슷한거같기도ㅜㅜ - dc App
ㅇㅇ
동일한 재료쓰면 더 저렴한건 당연하지만 집에서 만드는데 빵공장 납품되는 재료를 대량으로 사놓고 사용하는사람도 없을것이고 애초 납품되는 재료들 구하기도 힘들어서 더 좋은거 쓰다보니 비싸지는경우도 흔함 - dc App
아니, 이것저것 다 따져도 만드는 즐거움을 못이기니가 홈베이킹 하는거지 않겠어?
이게 정답인거같아요
딱 원자재 자체만 비교하면 싼데 예를들어 레시피에 100g들어가는 버터 필요해서 450g짜리 버터 한덩어리 사버리면 실제 지출금액은 훨씬 커지잖아. - dc App
사먹을땐 내가 맛보고싶은거 종류별로 골라 살수있지만 만들땐 딱 한가지맛으로만 많이 나오는점도 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