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기대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서..
원래 이런 맛이야? 아니면 그날 유독 그랬던건가?
밀푀유 타히티 바니유는 페이스트리가 엄청 짰고..(짭짤이라기엔 엄청 강렬한 짠맛이었어) 짠맛때문인지 뭔지 크림이 그렇게 진하고 풍미가좋다는 느낌도 못받았어... 약간 탄냄새? 탄맛? 도 났고
휘낭시에는 버터를 태워서 만드는건 알고있는데 얘도 정말 강렬한 탄맛이었어... 내가 가던가게는 이렇게 탄맛은 아니었어서 좀 당황했고
원래 이런거야? 내 입맛에만 안맞는건지 아니면 이날따라 뭔가 잘못됐던건지 궁금해서
나름 인증사진도 올려 보정안했어 마들렌 뒤에있는게 휘낭시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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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리뉴얼하고나서 더 너프됐어
나도 매장하지만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곳임. 들어갈 때 부터 버터향이 폴폴 나는 게 매력이 있지 ㅎㅎ
휘낭시에 맛있는데 케익류는 원래별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