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린이 자격증 하나들고 일자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경남의 한 가게에서 면접을 봤는데 사장님도 열정이 넘치시고, 어디서 시작하는게 중요하다면서 설명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사람좋아보였습니다. 빵들도 올드하지 않은 것 같고, 동네에서 잘 나가는 빵집인것 같았습니다. 2호점까지 있었어용
월7회 휴무/7~17시/ 연봉 2200~2400

제 고민은 서울에서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오월의 종, 홍종흔, 나폴레옹 베이커리등등 지원은 하고 있는데 거의 20:1은 기본이라.. 몇 달 기다려보고 면접보러 오라는데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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