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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방 두 달쯤 밥 주고 있는데 2배 정도로 부풀고 치즈처럼 쫀득하게 늘어나길래 물에 띄워봤습니다. 물에 완전 둥둥 뜨지는 않고 약간 무겁게 뜨지만 뜨긴 뜨길래 사워도우 반죽해봤는데

30분 간격으로 폴딩 2~3차 해주고 둥글려서 반느통 넣고,
1번은 냉장고에 넣고 12시간 냉장발효한 후 꺼냈고
2번은 실온에서 2차 발효 중입니다.

근데 이스트 쓸 때처럼 눈에 띄게 부푼다거나 기포가 크게 생기지 않아서... 2차 발효 완료 시점을 잘 모르겠어요

손가락으로 찔러 봤을 때 반죽이 묻어나지 않고 + 찌른 부분이 회복되지 않고 그대로 움푹 파여있어야 발효 완료인가요?

지금 실온 2시간째인데 (둘 다) 손으로 찔러보면 손에 반죽이 딸려 올라옵니다.

언제 구워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