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렘에 대한 선망이 사라진 것 같아요

이게 저기하면 저게 저기하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되고 개인의 삶에 집중하게 된 것 같아요

뭐라 해야할지 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자렘이라고 표현함.

어릴 적 투니버스에서 애청하던 총몽이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세상인데 우와~ 영화로도 나왔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