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다른지점에서일했는데 건대쪽 가니까 매장있길래 들어갔더니 나랑 일하던 주임님 있었음
원래 내가일할땐 빵 모양이나 그런거 엄청 예민하던 사람이여서 맨날 뭐라했는데
ex)앙버터 칼집이라던가 버터 두께/모양..

그래서 앙버터 생각나서 보는데 버터 완전 얇고 (거의 2미리)
내가일할땐 거의 1센티에 가깝게 썰으랬는데 그리고 버터 완전 쭈글쭈글하고 모양 다 제각각에 엉망이였ㅇ음

그래서 그냥 사왔는데 앙버터 안에서 파슬리 나옴..
파슬리 나오는게 마늘바게트 자를때인데 칼을 안씻었낭ㅇ...
기분이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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