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쉐이크: 시킨것중에 제일 맛있음 우유얼음 간게 아니라 아이스크림 녹인거여서 맛있게 먹었다
얼그레이 마카롤: 시킨 디저트중에는 제일 나음
마카롱과 롤의 중간이라 적당히 쫀득하고 부드러운데 마카롤이라는 느낌이 안와닿음
밀푀유 클래식: 밀푀유라는 이름이 아까울정도로 겹이랑 바닐라가 별로였음
5천원이라서 다행인듯
청사과 마카롱: 부드러움을 넘어선 말랑함인데 그닥
재방문 X
다크초콜릿/바닐라
맛이나 필링 등에 있어서 여러모로 슈아브보다 꽤 묵직하다
본인은 슈아브가 더 취향인듯
재방문: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