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 넣고 180도에 50분 햇는데 아직도 위에 지글지글 끓고 단단하지않고 약간 눌리는데 더 해야겟지?
댓글 8
이쑤시개로 찔러바
크기나 깊이가 얼마난지 모르겠지만
안익을 시간은 아닌데
식으면서 굳기도 하고
익명(118.235)2021-03-22 03:05
답글
아 1시간 하고 꺼냇는데 식으면서 단단해지네! 근데 궁금한게 어떤 유튜버는 타르트지 따로 안익히고 바로 필링 넣고 하더라구 나도 그렇게 햇엇는데 그땐 파이지가 눅눅해져서 그냥 피자처럼 쳐지다가 부서지던데 보통은 타르트지 따로 익히고 필링넣어? 그게 일반적이지?
익명(122.43)2021-03-22 03:54
답글
어느게 일반적인지는 모르겠어
오븐, 필링의 점도, 파이지 종류, 크기에 따라
바삭함을 보완하기 위해 하는 것 같아
이렇게 따로 굽는걸
블라인드베이킹이라고 부르는데..
따로 굽는쪽이 보통 더 맛있긴 한것 같음
이무래도 바삭하니까ㅎㅎ귀찮아서 그렇지
그렇게 안하는건 뭐.. 밑불이 세서
안해도 파이지가 잘 구워진다거나...
익명(39.7)2021-03-22 04:42
답글
내 예를 들자면 긴 직사각틀에 구웠을때는
가운데 면적이 적어서 따로 안구워도 됐는데
큰 원형틀에 구우니까 파이지 가운데가 하얗더라고
맞아 보통 바닥이 안익는걸 보완하기 위해
블라인드베이킹을 많이 해
이쑤시개로 찔러바 크기나 깊이가 얼마난지 모르겠지만 안익을 시간은 아닌데 식으면서 굳기도 하고
아 1시간 하고 꺼냇는데 식으면서 단단해지네! 근데 궁금한게 어떤 유튜버는 타르트지 따로 안익히고 바로 필링 넣고 하더라구 나도 그렇게 햇엇는데 그땐 파이지가 눅눅해져서 그냥 피자처럼 쳐지다가 부서지던데 보통은 타르트지 따로 익히고 필링넣어? 그게 일반적이지?
어느게 일반적인지는 모르겠어 오븐, 필링의 점도, 파이지 종류, 크기에 따라 바삭함을 보완하기 위해 하는 것 같아 이렇게 따로 굽는걸 블라인드베이킹이라고 부르는데.. 따로 굽는쪽이 보통 더 맛있긴 한것 같음 이무래도 바삭하니까ㅎㅎ귀찮아서 그렇지 그렇게 안하는건 뭐.. 밑불이 세서 안해도 파이지가 잘 구워진다거나...
내 예를 들자면 긴 직사각틀에 구웠을때는 가운데 면적이 적어서 따로 안구워도 됐는데 큰 원형틀에 구우니까 파이지 가운데가 하얗더라고 맞아 보통 바닥이 안익는걸 보완하기 위해 블라인드베이킹을 많이 해
오ㅎ 용어 하나 알아가는구나 고마웡 근데 혹시 슈크림 만들줄 알아? 슈크림 관련해서 뭐 하나만 물봐두될까 ㅠ
슈크림 4번째 도전중인데 자꾸 슈크림 슈가 부풀다가 푹 꺼져버려 ㅠㅠ 뭐가 문제일까 ㅠ?
나도 슈는 몇번 안만들어봐서 잘 모르는데.. 어느 시점에서 꺼지는데? 꺼내고 나서?
안에서는 반도 안부풀다가 꺼내면 다 꺼져버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