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다니고 있는 3학년 24살입니다.
20살부터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방황을 많이 했어요
지금까지도 전공에는 흥미가 생기지 않아 방황중이네요.
사실 제가 빵을 좋아해서 20살부터 반년 기준으로 한번씩 제빵사의 길을 가볼까 많이 고민을 했어요.
그럴때마다 그냥 학교나 다니자로 결론이 났구요.
여러곳에 상담하다보니 정말 휴학하고 한번 진지하게 배워볼까 싶어요.
1. 한국에서 제빵사의 전망과 대우가 안좋다는데 많이 힘들까요?
2. 24살인데 늦은건 아닐까요?

고민이 많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