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보고 유로몰트 대신 쓰면 되겠다! 싶어서 주문해봄.
들어있는 4가지 효소 중 3개는 당질분해효소더라.
볼륨을 개선한다는 설명대로, 발효를 거치는 동안 글루텐이 급격히 발달해서, 신장성이 적고 탄성이 강한 반죽이 되더라. 바게트 성형하기 힘들었음. 안늘어나.
첨가물 들어간 밀가루 써보면 이렇게 급격히 땡땡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막연히 비타민씨 때문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의외로 이런 효소들의 영향이었던 건가 싶어진다.
구체적으로 무슨 효소의 어떤 작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하다.
발효종 배양할 때도 첨가해보려구.
들어있는 4가지 효소 중 3개는 당질분해효소더라.
볼륨을 개선한다는 설명대로, 발효를 거치는 동안 글루텐이 급격히 발달해서, 신장성이 적고 탄성이 강한 반죽이 되더라. 바게트 성형하기 힘들었음. 안늘어나.
첨가물 들어간 밀가루 써보면 이렇게 급격히 땡땡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막연히 비타민씨 때문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의외로 이런 효소들의 영향이었던 건가 싶어진다.
구체적으로 무슨 효소의 어떤 작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궁금하다.
발효종 배양할 때도 첨가해보려구.
개량제 쓰면 쿠프나 토끼귀도 잘 열림? 원래 개량제가 유럽에서 먼저 만들어졌다는디
생각해보니 엔지마띠꼬 썼던 곳들 빵도 죄다 땡땡 했었던게 기억나네 진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