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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소스 소세지빵, 야채식빵
그 외 여러가지...
야채식빵은 나름 어렸을때 좋아했던
빵을 추억하면서 만들어봤음.
어렸을때 그냥 보통 식빵과는 다르게 안에 햄이 들어있던
야채식빵을 맛있게 먹었는데
반죽에 야채가 섞어있는 빵이었고
가운데 소세지 한줄이 들어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소세지 때문에 좋아했던것 같아요.
얇디 얇은 소세지 하나...ㅎㅎ
그래서 저는는 좋은 소세지도 넣고 치즈도 넣어서 만들었어요
비록 반죽은 마음에 안들게 됐지만...ㅜㅜ
그리고 바질소스 소세지빵은 나름 자신있는 거였는데...
계획에 없던 체다치즈를 넣어서 그런가...
마음에 안들게 구워졌어요...
요즘 뭘해도 흥이 안나서...
그냥 내가 먹으려고 만드는 것들은 대충 하게되는듯
그러면 안되는데.
치즈 잔뜩, 두툼한 소세지 들어간 빵만 만들었더니
느끼한 냄새가 진동을 해서
시식도 못했습니다...느글거려 토할것 같아요..
사이다 한모금이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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