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낭시에가 존나 빨리 품절된다해서 오픈런 노렸는데 비와서 그런지 웨이팅 사실상 없었음
지하철 실수로 일찍타서 50분 먼저 도착했는데 오늘은 오픈 5~10분 전에 가도 1빠로 입장할듯
평소에 오픈 노리려면 15~20내외 잡으면 될듯
봉투20원 제외 34500 나왔고 사진에는 없는데 마카롱 서비스 하나 포함 2개 있었음
참고로 휘낭시에랑 마들렌은 마트공산품 제외하고 여기서 처음 먹는거임
마카롱: 트러플소금바닐라 솔티캬라멜(추정)
마카롱은 특색이 없고 타점에 비해 딸려서 안사먹는게 나음
트러플은 호불호갈릴맛인데 본인은 약호
솔티캬라멜은 서비스인데 이건 하루정도 된거같음 굳기나 조금 차이나서 ㅇㅇ
마들렌: 트러플소금바닐라 더블쇼콜라
나온지 한달안된 신메뉴인데 ㄱㅊ
트러플은 마카롱과 비슷하고 쇼콜라는 초코마들렌
빵자체는 맛있고 포슬포슬해서 따뜻하게 바로먹으면 더 맛있을듯
휘낭시에: 플레인 캬라멜
마들렌과 비슷하게 ㄱㅊ은데 캬라멜은 맛이나 향이 진하지 않아서 플레인만 먹는게 나음
파운드: 레몬 코코넛 마블
코코넛은 꾸덕하고 찐해서 파운드보다 갸또에 가까움 본인은 파운드중에서 코코넛이 1픽
나머지둘은 파운드스럽게 포슬포슬함
레몬은 내가 레몬 아이싱을 좋아하지 않고, 마블은 무난한 녹차+초코인데 맛이 인상깊지는 않아 기억이 잘 안 남
케이크: 리틀포레스트
말차갸또라고 생각하면 편함
말차버터크림이 진하다 못해 살짝 비림
오히려 밑의 갸또부분이 더 맛있음
개인적인 픽순은 코코넛>플레인 휘낭>트러플소금바닐라 마들렌>더블쇼콜라>리틀포레스트>캬라멜 휘낭, 마블>레몬>>>>>>>트러플소금바닐라 마카롱>>>>솔티캬라멜
구움과자는 따뜻하게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있는것 같다
가게 전체샷 못찍은거 아쉬움
구움과자는 워낙 요즘 많으니까 파운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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