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믹싱기로 한꺼번에 많은 양의 생크림을 휘핑해봤는데요.
평소 사용하던 생크림의 느낌이 아니라
좀 쫀득거린다고 해야하나
쉽게 거칠어지지도 않고 작업성이 좋았어요.
아이싱 후에도 결이 굉장히 매끄러웠고요.


평소 5리터정도 되는 소형 믹싱기로 소량을 돌렸을때와 확연하게 달랐어요.


이게 무엇때문에 생긴 차이인건지 모르겠어요.


믹싱기의 속도 때문인가
한번에 많은 양을 올려서인가
왜일까요


각각 어떻게 올렸냐면


1. 소형
쭉 2단에서 생크림을 조금씩 부어가며 휘핑(한번에 넣으면 넘쳐서요)


2. 대형
고용량의 생크림을 4단에서 휘핑, 마지막에 2단으로 휘핑
-시간편의상 이렇게 올려봤어요

뭐때문일까요
차이를 알고 이유를 파악해서 소형으로도 똑같은 질감을 구현하고 싶어욤..

그리고 님들은 생크림 어떻게 올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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