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일했던 곳은 다 웃으면서 일하는 분위기였어서
일은 힘들어도 참 재밌었는데
이번에 이직한덴 분위기가 넘모 삭막하다 ㅠㅠ
기계처럼 움직이기만하니 재미가없네
만드는 내가 즐겁지가 않으니 과연 맛있게 만들어지고 있는가 의문도 들고
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