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성 휘핑과 생크림만 사용합니다
퍽 무너진단게 아니라
다음날이면 조금씩 어딘가 찌그러지듯이 무너져서요
어쩔땐 샌딩한 크림이 튀어나와 울퉁불퉁 해지기도 하고
배흘림기둥처럼 통통해지기도하고
특히 쉬폰류 케잌은 피사의사탑인듯 기우뚱...
근데 가끔가다 어쩔때 보면 판매기간 내내 첫날처럼 잘 각 잡혀있을때도 있거든요
(특히 전임자분이 아이싱 잘하셔서 다음날에도 그렇게 칼각이었는데.. 퇴사해서 여쭤보질 못했어요 ㅜㅅㅜ)
실력미숙이라 아이싱을 잘 하면 해결될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샌딩용 크림을 좀 더치면 되지않을까?
샌딩 없는 쉬폰케잌도 무너져서요..
동물성만쓰면 녹는건 어쩔수없는데 같은레시피로 누구는 오래버티고 누구는 못버티는거라면 크림벽 자체가 너무 두꺼웠거나 휘핑농도를 너무 올렸거나가 가능성이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