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뚜레쥬르같은 데만 가본 빵에 별 관심없었고 문외한인 사람인데 우리나라 장인이 하는 빵집이나 해외로 나가면 정말 차원이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음??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끝이 없는 그런 맛의 세계가 있는거야?
다르지. - dc App
나는 어리고 음식 경험도 적긴한데 뭔가 맛있다는 걸 별로 못 느끼고 살았거든 내가 둔한건지 까다로운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진짜 맛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드라고 요즘.. 빵 만드는거에도 관심이 좀 생기기도 하고
차원이 다른 빵을 굽는 빵집을 찾아야지 근데 맛있는 빵집 별로 없긴 할거임 다들 빵 모양만 그럴듯하게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고 있을거고 그게 한계일거고 말야 - dc App
암튼 개인적으론 용인에 있는 마더스오븐 빵 맛있어 - dc App
양평에 나무위에 빵집도 빵 맛있을거고 - dc App
난 차원이 다른 음식은 없다고 생각함... 기대하면 실망하게 됨
나돈데 ㅋㅋㅋㅋㅋ
차원에 다른 맛있음 같은건 못느끼겠지만, 좋은거 한번 먹어보면 빠바 뚜쥬 빵이 맛없게 느껴지는건 있더라
차원이 다르다기보단 세세한점 하나하나가 달라서 막상 그런빵 먹다가 흔한빵 먹어보면 아쉬운게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