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뚜레쥬르같은 데만 가본 빵에 별 관심없었고 문외한인 사람인데

우리나라 장인이 하는 빵집이나 해외로 나가면 정말 차원이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음??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끝이 없는 그런 맛의 세계가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