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집은 세챈데 쓰는돈은 좃도없어서 외식도 1년에 몇번 안함


가족여행도 태어나서 몇번 안가봤고 물론 제주도도 안가봄


학교다닐때 받은 용돈은 일주일에 ㄹㅇ 3000원이었음ㅋㅋ (지금 25살임)


엄마가 마지막으로 옷산게 언젠지도 모르겠고


진짜 ㄹㅇ찢어지는데 집만 세채임ㅋㅋ 진짜 월급 모아서 집산새끼들이 우린가 싶을정도


부모님이 대단하시네, 검소하시네 칭찬만 할수도 있겠지. 나도 뭐 존경하는 부분도 있고.


근데 덕분에 난 스무살 되보니까 옷한번 사본적도 없고 신발사러 가서도 고르지도 못하는 애로 컸더라


지금도 동갑친구들이랑 트렌드따라가는 차이가 너무 크고..


너무 아끼면서만 살지마셈


다양한 경험 하고 해본 애들이 새로운 사업도 하고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