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바로 트레할로스! 타피오카 전분에서 얻을수있는 감미료로

설탕의 절반가량의(아마) 감미를 가지고있고 설탕의 성질을

어느정도 가지고있어서 최대 설탕의40%까지는 대체할수있으며

수분 유지성이 좋은 개쩌는 감미료야! 근데 왜 다들 안쓰냐고?

1kg 소분판매 기준으로 최대7배까지 차이나는 값비싼 가격과 단맛은 절반임에도 칼로리는 1g당 4칼로리 그대로라는 가정교육

최대학력이 피자스쿨같은 얼탱이없는 특성이 있기때문이지!

이악물고 설탕 대체제를 찾는 과붕이들! 우리 같이 트레할로스를

써보는건 어때? 뭐? 비싸서 사기에 좀 그렇다고? 그럼 설탕을 레시피대로 넣어보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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