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때 영업 끝나고 점장이 직원한테 한대 때릴기세로 소리지르는데 남자였음 아구창 맞았음 ㄹㅇ
너무 하대하길래 까마득한 후배인줄 알았더니 직원이 짬이 더 높음;

12시간 근무랬는데 직원들 기본 12시간 이상 근무하고 점장은 16시간 근무;;

항상 마감 끝나고 직원들 다 모여서 얘기하는 시간있는데
일단 시작부터 분위기 개씹창나있음
그냥 누구 하나 무조건 털리는 시간임

사무실은 돈이 되냐 안되냐로 판단
부족한 멤버는 이끌어간다? ㄴㄴ걍 버림

그밖에 기구나 시설 등은 너무나 열악함

왠지 ㅅ1발 면접볼때부터 금방 못관두게하려고
이것저것 밑밥깐다는 느낌이 쎄하게 느껴졌는데 역시나네

다음달 정직원으로 전환되기 전에
생각좀 잘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