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볼일 있어서 갔다가 아오이토리 가봤다.
tv에 나왔던 코바야시 스스무 셰프님도 봤다.
예전 올리브쇼때도 봤다고 했더니 놀라시더라.
야끼소바빵을 태어나서 처음먹어봤다. 짭짤하고, 살짝 느끼한데, 위에 올라간 생강이랑 먹으면 괜찮다.
생강은 초밥집에 나오는 그 생강이랑 비슷하다. 근데 쟤는 안 시다.
메론빵 사봤다. 느낌은 그냥 소보로랑 비슷하다.
위에 설탕같은게 뿌려져있는데, 생각보다 안달다.
크림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안들어있었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크림 들어간건 따로 팔더라.
카레빵. 비주얼은 오븐에 구운 고로케 느낌.
속에 재료를 잘게 다진 카레가 잔뜩 들었다. 개인적으로 카레 간이 쬐금 센거 같다.
그래도 먹을만하다.
난 여기 잠봉뵈르가 제일 맛있더라 야끼빵은 너무 탄수공격이엇음
오 다음에 먹어봐야겠다 땡큐
여기 녹차소라빵 진짜맛있음 너무 먹고싶어서 만들기세임ㅠㅠ
ㅇㅋ 다음에 먹어보겠습니다
무화과바게트 맛있던데
ㅇㅋ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