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개인카페에 갔다오셨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구워달라고 하시는데 저게 뭔지 모르겠음.. 어머니 말로는 식감이 바삭했대. 만드는것도 봤다는데 엄청 묽은 반죽이었고 얇게 펴서 오븐에 굽는 것 까지만 봤다고 하심. 제품명도 없이 그냥 팔고 있었대서 거기 가서 물어보기도 뭐해서 여기다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