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은교는 슈아브와 비슷한데 약간 차이남
슈아브는 비교적 가벼운데 더은교는 조금 더 묵직함
맛도 살짝 더 무겁고 꼬끄 필링도 더 두꺼운 듯?
둘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건 공통점
가격은 2000원대 중반이라 매우 합리적이고 퀄리티에 비해서도 가성비 가심비 둘 다 좋음
사실 관악에서 갈 만한 유일한 디저트가게 아닐까
쟝블랑제리는 전부 실망함
아무리 가성비 양으로 보는 빵집이라도 문자 그대로 한입만 먹고 버린건 처음임
고로케는 식어서 눅눅한데다가 안이 다 불어터지고 붙어있어서 먹을 수가 없었음
단팥류/생크림단팥빵/크림치즈번은 빵피만 두껍고 퍽퍽해서 ㅂㄹ
생크림단팥빵은 단팥이 거의 없어서 안보이는 수준 ㅋㅋ
크림 동물성백퍼 쓴다고하지 식물성임
먹자마자 물리고 느끼하고 머리아프더라 ㅋㅋㅋ
크림치즈도 비슷함
맘모스빵은 너무 납작함 ㅋㅋㅋ
소보루부스러기도 많이 없다 생크림도 적고
초코범벅도 비슷하게 기분나쁘게 달아서 물림
그리고 빵에 기름칠한건지 기름지고 존나 느끼하고 어지러움
관악이 워낙 불모지라서 유명할수밖에 없지만 거품 좀 끼인듯
게다가 7월 10일부로 가격 인상된다는데 싼맛의 메리트도 없을 것 같음
별개로 빵보관 방법 좀 바꿨으면 ㅋㅋ상온에 대놓고 전시하니까 위생이 별로임
은교 vs 봉교 궁금하다
은교? 동명의 영화가 생각나네 ㅋㅋ
관익에 그거.행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