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라인데 비중 개 낮도록 거품 빡빡히 올리는데 마지막에 물처럼 묽어질때까지 반죽 존나 패서 거품 다 조져버림 대체 이 행위에 의의가 있음? 걍 아와 좀 덜 올려서 섞으면 안되는거임?
아와가 머야?
거품
그래도 됨 잘 섞어줄 재량만 된다면\
ㅇㅋ인거임? ㅇㅋㅇㅋ
근데 그렇게 묽게 만들어서 제품이 잘 나옴??
나야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해야 사장이 원하는 제품이 나오나봄
원하는 비중이 나올 수 있도록 익숙해질때까진 좀 많이 올려놓고 그걸 섞어주면서 맞춰나가면 되는거지만 나중에 숙달되서도 그럴필요는..
첨부터 딱맞게 아와올리기도 힘들고 다른재료섞는중에도 계속 가품이죽으니까 안전하게 많이올려서 적정비중까지 내리는거임
납득되는 설명이긴한데 여기서 아와죽이는게 재료 다 섞고나서 아와 패다기질만 1~2분은 함 완전 물처럼 뚝뚝 떨어질때까지..
이게 업장마다 카스테라 원하는 비중이 달라서이기도한데 전에다니던데가 님이말한그방식 지금다니는데는 비중이 그보다 낮게만듦 식감차이기도하고 ㅇㅇ 아와를 님이생각한대로 거진안올리고 재료섞어보면 그보다 더심하게 죽는걸 볼거야 완전심하게 올렸다가 내리는건 그냥 사장방식이 안전빵이던 그렇게배워서 의심암하던 둘중하나일듯
아하아하 그렇구나 납득완료
유지 마지막에 섞으면서 온도를 완벽하게 안 맞추면 큰 기포가 좀 생겨 그거 없애는거고 최종 비중은 대충 맞아야지
거품이라는 단어는 수준낮음? 아와아와 이지랄 일본어 좆도 못하는 새끼들이 꼭 이래요
일본어가 뭐 어때서 ㅋㅋㅋ 국내 제과제빵업 1,2세대들 전부 일본 제과 통해 배워온거임 겐바 무시하는거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