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심심할때마다 베이킹 했는데 지금은 심심하면 게임하며 쉬는게 더 좋네요..
취미가 일이 되니 싫어지네요
익명(223.39)
2021-07-02 02:1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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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그런데 몸 쓰는 일은 특히나 더 그렇지ㅠ
그건 어느직업이든 똑같음. 취미가 직업이 되었을때는 어쩌면 괴리감때문에 더 힘들수도..
취미는 하다가 질리면 바로 때려치면 되니까 재밌는거고...
그걸 보통 일이 안맞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