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진짜 아무것도 모름.
그냥 시키는 일만 주구장창 따라가는거도 힘든데
실력도 안늘고 ㅅㅂ
빵에 대한 열정은 개뿔
지금은 어떠냐고?
서울에 이곳저곳 맛집 다니면서
맛있는 빵을 만들어보거나,
여태껏 안해본 새로운걸 배우고 싶다는 욕구는 있음.
여전히 빵 만드는거 재밌고, 할줄 아는것도 늘고.
근데 몸이 안따라준다.
확실히 체력이 깎이는게 느껴져.
나이먹으니 쉬는날 운동해도 몸이 지랄나려고 하네.
게다가 머리 둔해지는걸 점점 체감중.
아 써놓고보니 슬프네
그냥 시키는 일만 주구장창 따라가는거도 힘든데
실력도 안늘고 ㅅㅂ
빵에 대한 열정은 개뿔
지금은 어떠냐고?
서울에 이곳저곳 맛집 다니면서
맛있는 빵을 만들어보거나,
여태껏 안해본 새로운걸 배우고 싶다는 욕구는 있음.
여전히 빵 만드는거 재밌고, 할줄 아는것도 늘고.
근데 몸이 안따라준다.
확실히 체력이 깎이는게 느껴져.
나이먹으니 쉬는날 운동해도 몸이 지랄나려고 하네.
게다가 머리 둔해지는걸 점점 체감중.
아 써놓고보니 슬프네
적당한곳 잘 찾어라ㅋㅋ 난 일매출 100정도 찍는데서 일하는데 주방은 둘이서 함 아침 6시부터 일하고 2시엔 퇴근함 편한게 장땡이다
2시퇴근 개꿀이네 ㅋ 그래도 둘이서 일하면 아침에 ㅈㄴ바쁠거 같은데
존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