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를 통통하게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게 뭐야?
1. 수분량 조절
2. 가루류 양 조절
3. 크림화 정도의 조절
4. 팽창제 양의 조절
5. 굽는 온도와 시간 조절
6. 녹지않는 재료 (견과류 등)의 추가
나는 스쿱쿠키처럼 원형 그 자체를 유지하는 레시피엔 계란(수분)이 아예 안들어가는 점을 생각해서 수분량 조절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맞아?
일반적인 아메리칸 쿠키 레시피에서 수분량을 줄이고 전분을 넣으면 쿠키가 좀 두툼하게 나올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잘 아는 갤럼있어??
그리고 크림화를 충분히 할 수록 제품 팽창이 잘돼서 안퍼지는거 아니었어? 대충할수록 설탕이 덜녹아서 퍼지는거구
몇몇개 글 보니까 크림화 대충하는게 덜퍼지는거라네.. 모르겠어
1. 수분량 조절
2. 가루류 양 조절
3. 크림화 정도의 조절
4. 팽창제 양의 조절
5. 굽는 온도와 시간 조절
6. 녹지않는 재료 (견과류 등)의 추가
나는 스쿱쿠키처럼 원형 그 자체를 유지하는 레시피엔 계란(수분)이 아예 안들어가는 점을 생각해서 수분량 조절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맞아?
일반적인 아메리칸 쿠키 레시피에서 수분량을 줄이고 전분을 넣으면 쿠키가 좀 두툼하게 나올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잘 아는 갤럼있어??
그리고 크림화를 충분히 할 수록 제품 팽창이 잘돼서 안퍼지는거 아니었어? 대충할수록 설탕이 덜녹아서 퍼지는거구
몇몇개 글 보니까 크림화 대충하는게 덜퍼지는거라네.. 모르겠어
나도 너님처럼 알고 있는데. 설탕 잘 녹여야 하고. 경험으로는 팽창제랑 냉장 숙성 시간도 영향을 미치는데.. 원하는 형태가 있으면 만들어 보면서 찾아야지.
쿠키도 냉장숙성 시간에 따라 달라? 반죽 온도가 낮을수록 덜 퍼지는거려나?
통통하게 구우려면 빵에 가깝게 만들면 돼. 계란 들어가는 레시피로..
계란이 수분이라서 오히려 계란양을 제한해야하는거 아냐?? 그럴리 없는뎅. 애초에 쿠키가 계란거품으로 부피를 늘리는게 아니잖어
원형으로 팬닝해서 얼린담에 구우면 퉁퉁해짐
얼린 반죽으로 하는데 난 안되더라구
팬닝양은?
스쿱쿠키는 애초에 계란이 들어가고 말고를 떠나서 가루분이 겁나게 들어가니까 문제 될 바가 아님 설탕 자체도 적고
크림화 할때 버터에 설탕이 들어가면서 섞이는 과정에 공기가 들어가고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건 맞는데 이때 고온에서 아니면 너무 많이 섞여버리면 반죽 자체가 너무 가벼워져버리고 힘이 없어져서 퍼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