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워낙에 소비층이 없어서
빵 만들어봤자 아무도 안먹고 버려질거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고민돼..
그냥 집이 빵에 관심이 별로 없음
나랑 내 혈육 한놈이 디저트에 관심있고 빵은 무관심
부모님은 빵 싫어함
그래서 맨날 과자 만들면 안먹으니까 보관 쉽고 보관기간 길고 포장 쉬운 것들만 만들게됨...
근데 갓구운 바게트나 치아바타같은거 생각해보면 만들어보고싶기도 하고
빵은 진짜 잘만들면 웰빙 건강식품이 되잖아.. 과자는 절대 될 수 없지만..
하 고민된다 이 고민만 몇년째니
빵 만들어봤자 아무도 안먹고 버려질거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고민돼..
그냥 집이 빵에 관심이 별로 없음
나랑 내 혈육 한놈이 디저트에 관심있고 빵은 무관심
부모님은 빵 싫어함
그래서 맨날 과자 만들면 안먹으니까 보관 쉽고 보관기간 길고 포장 쉬운 것들만 만들게됨...
근데 갓구운 바게트나 치아바타같은거 생각해보면 만들어보고싶기도 하고
빵은 진짜 잘만들면 웰빙 건강식품이 되잖아.. 과자는 절대 될 수 없지만..
하 고민된다 이 고민만 몇년째니
니가 먹고싶은걸로 먹을만큼만 만들면 되잖음? 이게 왜 고민이노
그게 안돼
치아바타나 호밀빵 구워서 자른 다음 냉동칸에 얼려놓고 먹고 싶을 때 토스터로 구워먹어. 나도 집에서 호밀빵 먹는 사람이 나 하나인데 종종 굽는다
걍 하고싶음 하는거지 빵만들까 고민을 왜 몇년이나 하고 앉았누
양 조절해서 만들면 되는데 이게 무슨말이니
집에서 대량 생산할것도 아니고 혼자먹기 쌉가능인데???
나는 딱 먹는 양 소모 속도 만큼만 만듦. 오버할거 같으면 마들렌 같은 건 뿌릴 수 있는데 식사빵류는 애매함
나는 빵은 만들고싶은만큼 만들어서 먹을만큼 먹고 남으면 걍 버림.. 제과류만큼 재료비가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하루이틀만 지나도 누구 주기도 애매해져서..? 근데 만들고는 싶고ㅇㅇ 갓구운 치즈치아바타 개조와
나 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