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등신같은 질문이긴 한데
과빵 직접 만들고 심지어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건강관리 어케 함..?
나는 그냥 맛난거 처먹처먹만 좋아하는데도 체중이나 당이나 좀 신경쓰일때가 많아서
하루에 하나씩만 묵자 하고 뇌에 힘주고 다니기도 힘들던데
이걸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그냥 저절로 물리거나 혀가 지치거나 하는건지
아님 똑같이 뇌에 힘주고 참는건지
아님 그냥 작업강도가 미쳐서 먹을시간이 없거나 그게 다 열량소모가 되거나 뭐 그런건지
돼지가 함 질문드립니당...
매번 과자 칼로리 볼때마다 현타느끼는데 넘모 궁금한거..
다 다르겠지만 난 취미로 하는데 만드는 과정에서 지쳐서 잘 안먹게 되더라고 내가 만든건 딱히 맛잇는지도 잘 모르겠고ㅋㅋ덜먹으려고 일부러 다 나눠주기도 함
과빵 만들어 먹는 날은 밥을 조금 먹거나 아니면 끼니 대신 먹거나 아니면 먹고나서 유산소운동 해서 먹은 과자 칼로리 만큼 소모함. 그리고 절대 한번에 많이 퍼묵지 않고 냉동실에 짱박아놨다 당 땡길때 하나씩 쳐묵 - dc App
이게 직업이 되는순간부터 물려서 못먹음 한입씩 맛봐서 최대 하루 한개정도먹나? 일반인들보다 적게먹음.. 직장에선 김밥냉면먹고 집에가서 된장찌개랑 나물에 밥비벼먹음 개꿀맛
이게 한번에 많이 먹는게 아니라 냉동해놨다가 그때그때 필요할때 에프에 데워 먹어서 괜찮아. 그리고 먹더라도 그거 먹으면 아침대용이거나 밥을 덜 먹어서 그렇게 살찌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