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제과점에서만 일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빵집 들어갔는데 당황스럽네
오늘 3일차인데
내가 알고있는지 확인하려고
물 몇그램 넣는지 밀가루 몇그램 넣는지 계속 쳐물어봄
아니 시바 레시피노트 보면되잖음
계속 쳐물어봐 ㅡㅡ
빵집은 외우는게 보통이냐?
여기만 이상한거냐?
아님 내가 일했던곳들이 이상한거냐?
어쨌든 외우긴해야겠다 시벌거
오늘 3일차인데
내가 알고있는지 확인하려고
물 몇그램 넣는지 밀가루 몇그램 넣는지 계속 쳐물어봄
아니 시바 레시피노트 보면되잖음
계속 쳐물어봐 ㅡㅡ
빵집은 외우는게 보통이냐?
여기만 이상한거냐?
아님 내가 일했던곳들이 이상한거냐?
어쨌든 외우긴해야겠다 시벌거
자주만드는건 일하명서 외워지는데 신입한테 캐묻는건 그냥 꼬장이지
오래했을때나 외우지 매일 똑같은 양으로 만드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다외워
거기서 오래 일했으면 어느정도 외워서 하는데, 보고 하는게 실수도 없으니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