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러냐
요즘 좀 일찍가서 무스올라간 타르트 먹었는데 해동도 안됐는데 내주고 뭔 빠뜨 다 축축하게 적셔서 내주냐 내가 제과하는건 아니고 먹기만해서 잘 모르는데 그럴수도 있는 실수냐? 온더 발렁스 아꽁뜨 죄다 이러네 ㅋㅋ
케이크에 확 꽂혔을때 프랑스일주 일본관동 관서 투어 몇 번씩 할 때 식사보다 더 먹고 다닐때도 프랑스에서 불어써름한 똥양인한테 재고 떠 넘기기 시도나 지방에서 가끔 양심터진데서 물먹은 제품 내놓는거 빼고 이런거 연속으로 당하는거 첨봐서 놀랬다. 원래 그럴수도 있는 실수야?
요즘 좀 일찍가서 무스올라간 타르트 먹었는데 해동도 안됐는데 내주고 뭔 빠뜨 다 축축하게 적셔서 내주냐 내가 제과하는건 아니고 먹기만해서 잘 모르는데 그럴수도 있는 실수냐? 온더 발렁스 아꽁뜨 죄다 이러네 ㅋㅋ
케이크에 확 꽂혔을때 프랑스일주 일본관동 관서 투어 몇 번씩 할 때 식사보다 더 먹고 다닐때도 프랑스에서 불어써름한 똥양인한테 재고 떠 넘기기 시도나 지방에서 가끔 양심터진데서 물먹은 제품 내놓는거 빼고 이런거 연속으로 당하는거 첨봐서 놀랬다. 원래 그럴수도 있는 실수야?
헐 진짜 그래? 무스는 식감이 중요한데
식감도 그렇고 너무 차서 맛도 제대로 안느껴지지 2 년전쯤 쎄쎄종 라그랑자트에서도 한 번씩 그랬는데 집주변이기도하고...말해서 교환받고 그 뒤엔 그런 일이 없어서 잊혀질만 했는데 작년쯤 생긴 저 곳 들도 한 번 가볼까싶어서 가봤는데 다 한 번씩 저러니 당황스럽다
아니 ㅇㅅㅇ 저럼 안되지 - dc App
일단 프랑스에선 출근 새벽에 하니까 대개 무스가 그렇게 얼어있는 경우를 찾기는 힘든듯 근데 너 예전에 인스타에 모 가게 홍시 디저트 먹고 글쓴적 있냐 - dc App
아니 인스타에 감상 같은건 안올려서
홀이 지식이 부족해서
이게 맞음 홀이 뭘 몰라서
무스야 냉동을 거치기 때문에 그래서 얼마 후 부터 드시라고 고지하는 게 중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요즘도 그러나보네ㅋㅋ 근 5년간 그래도 파티스리가 많이 생겨서 기대감이 있었는데 실망이 더 크네 아쉽다
쇼케이스가 성능이 부족한 듯
포시즌스에서도 쇼케이스덕에 다 젖은 제품을 먹을뻔한적이 있는데 같은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