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단종됐는데
나폴레옹서 생크림 롤케익 슬라이스에
초코 코팅한걸 팔았었거든
친구가 줘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게 존맛이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그 친구 만나기 전에 만들어봐써
근데 귀찮아서 롤케익은 걍 모찌롤 사다하고
초코도 템퍼링안하고 코팅초코 반 스까서씀
아마 나폴레옹서도 코팅 쓰지 않았을까?
네개는 친구랑 먹을거
남은 초코 박박 긁어서 두껍게 코팅한 마지막 하나는 내꺼. 초코가 좀 덜 굳었을때 잘랐더니 생크림이 대탈출함.
맛은 뭐 당연 맛있음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