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 먹어봤는데 향이 엄청 좋더라.
재료가 좋은가봐.
개당 2500원 꼴인데 가격에 비해 너무 굉장한것같아.
아마도 조선호텔이 5성급이고 마진 남기기보다는
호텔이용자를 위하다 보니
품질에 비해 가격을 싸게 책정했나봐.
뚱카롱만 먹어봤고
얇은 마카롱은 처음인데
샌드? 꼬끄? 라고하나
아무튼 필링말고 부위
쫀득한것만 맛있다고 느꼈는데
내가 제대로된 안쫀득한 마카롱을 안먹어본거였어.
같이찍힌건 까눌레 8개입 28000원
여행가서 잠은 5성에서 못자더라도
집에 맛보라고 주거나 답례품은 좋은곳에서 사는것도 좋은거같아.
안이쁜사진만 내가찍은거
우와 21개세트라니 ㄷㄷ 언제 다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