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바꿨더니 비와도 빵빵하게 잘 부풀었어요.
사진 순서대로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구웠는데
두번째 구운것은 구움색을 조금 더 내려다가
겉면이 조금 탔네요..
빵 기다리던 가족이 먹어보자고 해서
두번째는 반을 갈라보았습니다.
폭신폭신 만족스럽게 잘 된것같아요.
속재료는 피칸, 크랜베리 이렇게 넣었습니다.
항상 나중에 구울수록 발효시간이 길어져서 그런지
마지막에 굽는 것이 가장 크게 부풀더라구요ㅎㅎ
제가 여자치고 손이 조금 큰편인데 제 손보다 더 크게 됐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