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빵붕이 가게 쉬는날에 샌드위치 해먹으려고 빵굽고 왔다;;
Mordenist bread의 바게트 레시피. 오랜만에 영어봤더니 어질어질하누;; @_@
폴리쉬는 어제 퇴근하면서 만들어놓고 오늘 가서 바로 반죽
겉과 속.
믹싱은 조금 많았고 2차발효는 조금 부족했다. 칼집은 깊었고...
1년 제과파트에 있었다고 감 다뒤진듯;;;;
부모님 집에 와서 텃밭에서 상추따고 장 봐온 햄 치즈 머스타드로 샌드위치.
마요네즈가 유통기한 지나서 못씀;; ㅂㄷㅂㄷ.. 후배였으면 뒤졌는데 부모님이라 ㅎㅎ;;
단면.
나 없는 사이에 새우 드셨길레 바로 나도 "까쥐" -불꽃효자-
얘 새우가 제철이란다~
"MAKE BREAD GREAT AGIN"
굳
하드빵 잘 만드는 사람 신기함 ㄹㅇ
저 비싼 책을 갖고있누 오븐은 뭐야?
아 가게에서 구워서 가져간건가
넹
진성 빵붕이노ㄷㄷㄷ 쉬는날도 빵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