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서울 올라왔거든.
빵집도 많을테고, 요즘 유행하는것들이 뭐가 있는지
지방에서 일할때보다는 잘 접할수 있지 않나 싶어서.
운 좋으면 유행하는데서 일할수 있지 않나, 싶기도했고.
근데 같이 일하는 동생들이랑 일 끝나고 얘기하다가
나중에 가게 차리는거에 대한걸로 대화했는데,
일하면서 배우는거는 너무 옛날 마인드 아니냐고 그러더라.
내 주변에는 다 이렇게 일하는 애들밖에 없어서
딱히 생각을 안해봤는데, 요즘 애들은 다르게 생각하나보네.
나이차가 좀 있어서 그런가?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