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하루정도는 힘든일이나 목욕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출근도 했고(백신 휴가는 개뿔 어느나라에 있는 법이냐?) 지하철 환승해서 버스 타고 가도 50분 걸리는 집을 걸어서 5시간만에 도착하고 (일단 몸에 열이 나니까 대중 교통 이용 할 수가 있나) 걸어서 왔으니 땀 범벅이라 목욕을 안 할 수가 있나 (하필 보일러가 고장나서 전원 자체가 안켜짐 냉수로 목욕하고)
퇴근할때 잰게 38도 였는데 타이레놀은 진작 먹었는데 열이 도통 내릴 생각을 안하네
지금은 38.6도임 또 0.1도 올라갔네
미치겠네 그렇다고 응급실 가는것도 미안해서
나는 전혀 응급 환자도 아닌데 가서 있는것도 쫌 그렇잖아 응급실은 생명이 정말 위중한 환자들만 가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나하나 때문에 응급환자 치료 못해주면 안되니까
에휴 죽겠다 1차 접종 할때는 팔이 뻐근한거 빼곤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여기서 열 더 올라가면 나도 응급환자 될텐데
몸도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괴롭네
몸이 열로 인해서 불타오르는데 차가운 바람 쐬면 너무 추워
더워 죽을때 찬바람 쐬면 시원하는데
감기 몸살은 다른가봐
출근도 했고(백신 휴가는 개뿔 어느나라에 있는 법이냐?) 지하철 환승해서 버스 타고 가도 50분 걸리는 집을 걸어서 5시간만에 도착하고 (일단 몸에 열이 나니까 대중 교통 이용 할 수가 있나) 걸어서 왔으니 땀 범벅이라 목욕을 안 할 수가 있나 (하필 보일러가 고장나서 전원 자체가 안켜짐 냉수로 목욕하고)
퇴근할때 잰게 38도 였는데 타이레놀은 진작 먹었는데 열이 도통 내릴 생각을 안하네
지금은 38.6도임 또 0.1도 올라갔네
미치겠네 그렇다고 응급실 가는것도 미안해서
나는 전혀 응급 환자도 아닌데 가서 있는것도 쫌 그렇잖아 응급실은 생명이 정말 위중한 환자들만 가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나하나 때문에 응급환자 치료 못해주면 안되니까
에휴 죽겠다 1차 접종 할때는 팔이 뻐근한거 빼곤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여기서 열 더 올라가면 나도 응급환자 될텐데
몸도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괴롭네
몸이 열로 인해서 불타오르는데 차가운 바람 쐬면 너무 추워
더워 죽을때 찬바람 쐬면 시원하는데
감기 몸살은 다른가봐
5시간 어떻게 걸었어 띠용
힘든일 하면 안되는데 5시간을 걷농...
왜그랬냐 미련하다
이정도면 아프려 작정한수준아니냐
그정도면 그냥 응급실 가세요